1/2

[특징주] 지소미아 종료에 '애국 테마주' 강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지소미아 종료에 '애국 테마주' 강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지소미아 종료에 '애국 테마주' 강세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정부가 일본과 맺었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연장하지 않기로 하면서 23일 장 초반 이른바 '애국 테마주'가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모나미[005360]는 전 거래일보다 17.46% 오른 6천930원에 거래됐다.
    신성통상[005390](6.97%)과 하이트진로홀딩스[000140](6.31%), 쌍방울[102280](4.13%), 보라티알[250000](2.03%) 등도 동반 강세다.
    이들 종목은 일본의 수출 규제 이후 필기구와 의류, 맥주, 식료품 등 일제 불매 운동이 확산하면서 국산품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목받은 기업들이다.
    또 후성[093370](4.70%), 램테크놀러지[171010](3.27%), 원익머트리얼즈[104830](2.16%), 솔브레인[036830](1.97%) 등 소재·장비 국산화 수혜 예상 업체들의 주가도 동반 상승했다.
    앞서 청와대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취지로 맺었던 지소미아를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22일 발표했다.
    jae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