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는 20일 서울 용산사옥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향후 대형 재난 대비를 위한 긴급구호키트 400개를 제작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긴급구호키트는 모포류, 피복류, 위생용품, 생활용품, 의약품, 안전용품 등 이재민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평상시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보관되고 재난이 발생하면 이재민에게 전달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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