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123.55
  • 2.11%
코스닥

1,165.00

  • 13.01
  • 1.13%
1/2

충북도·충주시, 현대엘리베이터 투자지원 TF 가동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충북도·충주시, 현대엘리베이터 투자지원 TF 가동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북도·충주시, 현대엘리베이터 투자지원 TF 가동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도와 충주시가 현대엘리베이터 본사·공장의 충주 조기 이전을 지원할 태스크포스(TF)를 가동했다.

    도와 시는 26일 충주시청에서 TF 첫 회의를 열고 부지 공급, 환경영향평가를 포함한 인허가, 미세먼지 대책 등을 지원하기 위한 협의에 나섰다.
    TF는 도와 시, 관계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으로 꾸려졌다.
    이날 회의에는 맹경재 충북도 경제통상국장과 임택수 충주시 부시장, 송승봉 현대엘리베이터 부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28년까지 경기 이천 본사의 충주시 이전과 스마트 공장 신설, 물류센터 조성 등에 총 2천500억원을 투자한다.
    맹 국장은 "충북에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한다고 확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