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최지만, 대타로 출전해 고의볼넷…5경기 연속 출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지만, 대타로 출전해 고의볼넷…5경기 연속 출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지만, 대타로 출전해 고의볼넷…5경기 연속 출루
    탬파베이, 보스턴 3-2로 꺾고 2연패 탈출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경기 후반 대타로 나와 볼넷 1개를 얻어냈다.
    최지만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홈경기에 팀이 3-2로 앞선 7회 말 2사 2루에서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최지만이 보스턴 우완 불펜 히스 험브리를 상대로 3볼-1스트라이크의 유리한 볼 카운트를 선점하자 알렉스 코라 보스턴 감독은 고의볼넷을 지시했다.
    최지만은 이후 트래비스 다노의 볼넷으로 2루까지 진루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최지만은 8회 초 1루수 수비에 나서 보스턴 선두타자 샘 트래비스의 뜬공을 잡은 뒤 교체됐다.
    최지만은 시즌 타율 0.256(262타수 67안타)을 유지하며 5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탬파베이는 보스턴을 3-2로 꺾고 2연패 탈출과 함께 3연전 싹쓸이 패배를 면했다.
    탬파베이는 선발 찰리 모턴이 7이닝을 5피안타 2실점으로 막고 시즌 12승(3패)째를 수확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