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이트진로는 국내 최초로 밀을 원료로 한 신개념 발포주 '필라이트 바이젠'을 25일 출시한다. 국내 첫 발포주 브랜드 '필라이트'는 지난달까지 누적 6억캔이 팔렸다. 필라이트 바이젠은 밀 맥아와 밀 보리를 사용해 부드러운 첫맛을 자랑한다. 알코올 도수는 4.5도로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판매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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