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2

한국 양궁, 유니버시아드 리커브 금 3개…강채영 2관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 양궁, 유니버시아드 리커브 금 3개…강채영 2관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 양궁, 유니버시아드 리커브 금 3개…강채영 2관왕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한국 양궁 대표팀이 유니버시아드 리커브에서 금메달 3개를 수확했다.
    강채영(현대모비스)은 13일(현지시간) 아벨리노의 스타디오 파르테니오 캄포에서 열린 2019 나폴리 하계유니버시아드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대표팀 동료 최미선(순천시청)을 접전 끝에 세트 승점 6-5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채영, 최미선은 여자 단체전에서도 러시아를 5-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강채영은 2관왕에 올랐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이우석(국군체육부대)이 에르뎀 치디포프(러시아)를 6-2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2017년 대만 유시버시아드에서 리커브 금메달 5개를 모두 휩쓸었던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금메달 3개로 마무리했다.
    남자 단체전에서는 스위스에 패해 16강 탈락했고, 혼성 팀전에서는 8강에서 우크라이나를 만나 떨어졌다.
    trau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