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45.50

  • 125.60
  • 2.34%
코스닥

1,127.28

  • 22.15
  • 1.93%
1/4

'단양 랜드마크' 만천하스카이워크 2년 이용객 154만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단양 랜드마크' 만천하스카이워크 2년 이용객 154만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단양 랜드마크' 만천하스카이워크 2년 이용객 154만명

    (단양=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단양군의 랜드마크인 만천하스카이워크가 체험형 관광시설로 자리매김했다.
    단양군은 지난 6월 말 현재 만천하스카이워크의 누적 이용객이 154만6천459명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시설별 이용객(중복 포함)은 스카이워크 전망대 136만7천명, 짚와이어 8만9천명, 알파인코스터 8만4천명 등이다.
    군은 2017년 7월 13일 이 시설을 개장한 뒤 2년간 66억원의 수입을 올렸다.
    단양강 수면으로부터 200여m 높이에 위치한 전망대는 안개 속 연꽃의 꽃봉오리 모습을 하고 있다.
    980m 길이의 짚와이어는 비행 체험 시설이며 알파인코스터는 카트에 탑승해 960m의 레일을 달리는 시설이다.
    군은 관광객을 더 많이 유치하기 위해 지속해서 시설 보완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240m 길이의 만천하 슬라이더(미끄럼틀), 남한강과 단양의 명산을 감상하며 매표소에서 전망대까지 오를 수 있는 모노레일, 관광객이 쉬어갈 수 있는 카페테리아를 내년 상반기 중 완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만천하스카이워크와 단양강 잔도에 관광객이 몰리면서 지역경제도 활성화하고 있다"며 "이용객의 안전과 서비스 향상에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jc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