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취객 돕는 척 금품 슬쩍…경찰이 붙잡자 "대신 보관" 오리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취객 돕는 척 금품 슬쩍…경찰이 붙잡자 "대신 보관" 오리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취객 돕는 척 금품 슬쩍…경찰이 붙잡자 "대신 보관" 오리발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 광산경찰서는 거리에 누워있던 취객의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김모(57)씨 등 중년여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김씨 등은 전날 오후 9시 46분께 광산구 한 종합병원 옥외 의자에 누워있던 만취 남성 A(46)씨를 도와줄 것처럼 접근해 지갑과 휴대전화 등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범인 가운데 한 명이 환자복을 입었다는 A씨 신고내용을 토대로 해당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김씨 등을 붙잡았다.
    김씨 등은 "잃어버릴 것 같은 물건을 대신 보관해줬다"며 경찰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