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은 최대주주로 있는 현대그린푸드[005440]의 보통주 9만4천246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정 부회장의 주식 소유 비율은 23.26%에서 23.35%로 증가했다.
특별관계자를 포함한 최대주주 지분율은 37.90%에서 38.00%로 늘었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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