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9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인사청문회에서 윤석열 후보자의 적격성이 증명됐다며 조속히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한 야권은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뇌물수수 의혹 사건과 관련해 윤 후보자의 위증 논란을 집중적으로 문제 삼으며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
jin3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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