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9일 오후 1시 49분께 강원 원주시 귀래면 용암리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2대, 진화차 3대, 소방차 3대, 진화인력 43명을 투입해 오후 2시 55분께 큰 불길을 잡고 남은 불씨를 끄고 있다.
산림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conany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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