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9일 질병관리본부,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사단법인 생명잇기 등에 따르면 국내 장기이식 대기 환자는 2010년 1만4천595명, 2014년 2만151명, 2018년 3만544명으로 8년 새 2.09배 증가했다.
이식 대기 중 사망한 환자도 하루 5.2명꼴로, 8년 새 곱절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0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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