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인천 승봉도 식당서 해산물 먹은 15명 식중독 의심 증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천 승봉도 식당서 해산물 먹은 15명 식중독 의심 증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천 승봉도 식당서 해산물 먹은 15명 식중독 의심 증세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인천 승봉도 한 식당에서 해산물을 먹은 관광객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7일 인천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9분께 인천시 옹진군 자월면 승봉리 한 식당에서 점심을 먹던 관광객 35명 중 15명이 복통을 호소하고 설사를 하는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였다.
    한 관광객은 "이 식당에서 물회와 해물칼국수를 먹은 뒤 일행들이 구토와 설사를 한다"며 119에 신고했다.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 관광객들은 119구급대와 일행들의 차량으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이들 관광객은 승봉도로 관광하러 왔다가 이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식중독 의심 증세의 원인은 해산물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커 보인다"며 "관할 관청인 옹진군에 해당 내용을 통보했기 때문에 지역 보건소에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tomato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