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지난달 21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의 한 아파트 지하 1층 승강기 앞에서 폭스테리어(키 40㎝)가 33개월 여아의 사타구니를 물어 견주(71)가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됐다. 이 개는 사건에 앞서 한 초등학생도 물었던 사실이 확인돼 경찰이 함께 수사하고 있다.
bjb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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