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에스제이케이[080440]는 지난해 12월 결정한 약 50억원(273만2천240주)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한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철회 사유를 "제3자배정 납입 대상자인 벨로체투자조합의 유상증자 주금 납입이 이행되지 않아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불발행 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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