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올해 전문대 수시모집 비율 86%…9월6일 원서접수 시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해 전문대 수시모집 비율 86%…9월6일 원서접수 시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전문대 수시모집 비율 86%…9월6일 원서접수 시작
    이달 19일부터 전국 각지서 입학정보박람회


    (세종=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올해 전문대학에서 모집인원의 86%를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전국 134개 전문대의 2020학년도 수시모집 주요사항을 3일 발표했다.
    총 모집인원은 20만8천377명이다. 이 중 86%인 17만9천158명을 수시모집으로 뽑는다.
    전체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3천564명 늘었고, 수시모집 인원도 1천807명 늘었다. 수시모집 선발 비중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해(86.6%)와 비교하면 0.6%포인트 줄었다.
    정원 내 일반전형으로 5만1천734명(28.9%)을 선발하고, 정원 내 특별전형으로 9만6천396명(53.8%)을 뽑는다.
    정원 외 특별전형 중에서는 전문대 이상 졸업자 전형 모집인원이 1만1천20명(6.2%)으로 전년보다 892명 늘어났다. 재외국민 및 외국인 전형도 7천279명으로 전년보다 2천220명 늘었다.
    장애인 등 전형은 225명(0.1%)으로 127명 줄었다.
    학교생활기록부 위주 전형은 모집인원의 76.6%인 13만7천199명을 선발한다.
    면접 위주 전형으로는 2만1천468명(12.0%), 서류 위주 전형으로는 1만5천324명(8.6%), 실기 위주 전형으로는 5천167명(2.9%)을 뽑는다.
    학생부 위주 전형 선발 비중은 전년 대비 2.2%포인트 낮아진 데 비해 면접 위주 전형 비중은 1.1%포인트 높아졌다.
    전문대 수시모집은 두 차례 진행된다. 1차 원서접수는 9월 6∼27일, 2차는 11월 6∼20일이다.
    수시모집에 복수지원하는 것은 횟수 제한이 없다. 그러나 수시모집에 지원해 1개 대학(일반대·산업대·교육대·전문대)이라도 합격할 경우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모집에는 지원할 수 없다.
    전문대교협은 이달 19일부터 전국 각지에서 차례로 수시모집 입학정보 박람회를 연다.
    전문대 수시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문대학 포털(www.procollege.kr)과 홈페이지(www.kcce.or.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hy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