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충주무예마스터십 국제명예홍보대사 9명 위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충주무예마스터십 국제명예홍보대사 9명 위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주무예마스터십 국제명예홍보대사 9명 위촉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3일 9명의 국제명예홍보대사를 위촉했다.

    종목별 국제연맹(IF)으로부터 추천받아 위촉한 명예홍보대사는 태권도 김소희(26·한국), 합기도 크리스티앙 티시에(68·프랑스), 유도 오바이드 알 안지(64·쿠웨이트), 삼보 체노스쿠 로프 아슬림(36·러시아), 벨트레슬링 모문노바 메림(29·키르기스스탄), 우슈 다리아 타라소바(31·러시아), 주짓수 루이스 바구에나(85·스페인), 사바테 웨디 파울(31·프랑스), 무에타이 제네린 오슬림(22·필리핀) 등 9명이다.
    이날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는 김소희 선수가 대표로 참석해 위촉장을 받았다.
    충북 제천 출신의 김 선수는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과 2015·2018 WTA 월드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 등에서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명예홍보대사들은 앞으로 종목 소개와 응원 메시지를 담은 UCC 영상 제작을 돕고,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분위기를 북돋는다.
    또 대회 중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할 예정이다.
    김 선수는 "명예홍보대사로서 국제대회인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 무예의 중심지 충북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열린다.
    jeon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