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경남 12개 지역에 호우주의보 발효…내일 새벽까지 최고 15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남 12개 지역에 호우주의보 발효…내일 새벽까지 최고 150㎜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남 12개 지역에 호우주의보 발효…내일 새벽까지 최고 150㎜


    (경남·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기상청은 29일 정오를 기해 경남 창원, 진주, 남해, 고성, 거제, 사천, 통영, 함양, 산청, 하동, 함안, 김해 등 12개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장마전선에 동반된 비구름대 영향으로 경남과 울산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리고 있다.
    오전 10시 현재 강수량은 경남 창원 11.6㎜ 하동 11.0㎜ 진주 10.5㎜, 고성 10.0㎜, 하동 10.0㎜ 등을 기록했다.
    30일 새벽까지 예상 강수량은 80∼150㎜다.
    기상청은 "오늘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시간당 50mm 이상 매우 강한 비와 많은 비가 내리면서 호우 특보가 확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yo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