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달리던 벤츠가 식당 '쾅'…3명 부상, 가스 배관 파손 40명 대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달리던 벤츠가 식당 '쾅'…3명 부상, 가스 배관 파손 40명 대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달리던 벤츠가 식당 '쾅'…3명 부상, 가스 배관 파손 40명 대피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28일 오후 7시 9분께 부산 동래구 온천동 한 도로에서 A(71) 씨가 운전하던 벤츠 승용차가 길가 식당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와 유리 파편에 맞은 식당 주인, 행인 1명 등 3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또 사고 충격에 식당 내부로 들어가는 도시가스 배관이 파손되면서 가스가 유출돼 식당 손님, 행인 등 4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가스 폭발 등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경찰이 주변을 통제하고 도시가스안전공사 관계자가 긴급 출동해 도시가스를 차단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벤츠 운전자 A 씨는 급발진 사고를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win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