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시흥시 첫 공립박물관 '오이도박물관' 내달 개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시흥시 첫 공립박물관 '오이도박물관' 내달 개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시흥시 첫 공립박물관 '오이도박물관' 내달 개관

    (시흥=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도 시흥시는 관내 첫 공립박물관인 시흥 오이도박물관을 다음달 말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비와 도비, 시비 등 모두 208억원을 들여 시흥시 오이도로 332일대(정왕동)에 지상 3층, 지하 1층, 연면적 4천320㎡ 규모로 건립된 이 박물관은 소규모 문화공연이 가능한 다목적홀, 교육실, 상설전시실, 어린이체험실, 카페테리아 등으로 꾸며졌다.
    상설전시실에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선사시대 조개무지인 오이도 유적과 능곡동 선사 유적지의 출토 유물 등 시흥시 관내 출토 매장문화재 및 소장 유물이 전시되며, 다른 박물관 소장 문화재 전시도 수시로 이뤄진다.
    '오감만족 선사놀이 체험터'를 테마로 한 어린이체험실에서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상설전시장은 무료 운영하며, 어린이체험실은 시흥시민 500원, 타 지역 주민 1천원의 입장료를 받는다.
    시는 다음달 30일 박물관은 시민에게 개방한 뒤 8월 23일 공식 개관식을 할 예정이다.(문의:☎031-310-3455.시흥시청 관광과)
    kw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