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경대수 의원, 4-H 활동 활성화 법안 대표 발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대수 의원, 4-H 활동 활성화 법안 대표 발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대수 의원, 4-H 활동 활성화 법안 대표 발의
    "정부·지자체, 농촌 청년 리더 육성 적극 나서야"

    (증평=연합뉴스) 박종국 기자 = 자유한국당 경대수(충북 증평·음성·진천) 의원은 4-H 활동 지원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개정안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4-H 활동 단체의 운영 경비와 시설비 등을 지원하고 조직 책임자 수당 지급을 보조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국·공유시설 무상 사용과 조세 감면을 주는 방안을 담고 있다.
    경 의원은 "농촌은 인구 감소와 심각한 고령화로 활력이 떨어지고 미래도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젊은 청년들이 농촌에 뿌리내릴 수 있는 정책과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지만 미흡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농업·농촌의 미래를 위해 청년 농부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1947년 조직된 4-H는 수련·문화·교육 훈련을 통해 농촌 청년 리더를 육성하는 역할을 담당해왔으나 1990년대 이후 젊은 인구 감소와 농촌 쇠퇴로 활동이 위축됐다.
    pj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