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전국우정노동조합은 25일 여의도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24일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92.9%의 찬성으로 파업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노조는 집배원 과로사 근절을 위한 인력증원과 근로시간 단축을 주장하고 있다.
0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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