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영월서 버섯 따러 갔다 실종된 60대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영월서 버섯 따러 갔다 실종된 60대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영월서 버섯 따러 갔다 실종된 60대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영월=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20일 오후 1시 51분께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외룡리 운교산 정상 부근에서 정모(65)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정씨는 사흘 전인 18일 석이버섯을 채취하기 위해 산에 올랐다가 연락이 닿지 않아 실종 신고된 상태였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nany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