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새만금에 151㏊ 규모 '해안형 수목원' 조성…2027년 개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새만금에 151㏊ 규모 '해안형 수목원' 조성…2027년 개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새만금에 151㏊ 규모 '해안형 수목원' 조성…2027년 개원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새만금에 다기능·다목적 해안형 수목원이 조성된다.
    김재현 산림청장과 송하진 도지사, 박준배 김제시장은 20일 전북도청에서 새만금 농업용지 내에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새만금이 보유한 도서, 해안, 식물, 문화자원을 보존하면서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수목원을 만드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에는 1천530억원이 투입되며, 김제시 새만금복합도시 내에 151㏊ 규모로 2027년 개원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도서와 해안 식물을 주제로 문화, 전시, 연구, 경관체험 공간 등이 들어서며 우리나라 섬 식물 전시장도 마련한다.
    송하진 도지사는 "세계 최초의 다기능·다목적 해안형 수목원으로 만들겠다"며 "새만금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사업과 수목원이 함께 어우러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