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손흥민-황의조, 이란 격파 투톱…백승호 A매치 데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흥민-황의조, 이란 격파 투톱…백승호 A매치 데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손흥민-황의조, 이란 격파 투톱…백승호 A매치 데뷔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 '난적' 이란과 평가전에 손흥민(토트넘)-황의조(감바 오사카) 투톱 스트라이커를 투입한다.
    백승호(지로나)는 A매치 데뷔전을 치른다.
    벤투 감독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란과 평가전에 '캡틴' 손흥민과 황의조를 최전방 투톱 스트라이커로 기용하는 4-1-3-2 전술을 가동한다.
    손흥민은 7일 호주전에 이어 이란전까지 6월 A매치 2경기 연속 최전방 공격수를 맡았다.
    2선 공격진에는 나상호(FC도쿄)-황인범(밴쿠버)-이재성(홀슈타인 킬)이 늘어서고,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백승호가 출격한다.
    백승호는 A매치 네 번째 소집 만에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좌우 윙백에는 홍철(수원)과 이용(전북)이 포진하고, 중앙 수비수는 김영권(감바 오사카)-김민재(베이징 궈안) 조합이 맡는다. 골키퍼 자리엔 조현우(대구)가 선다.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