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무선주파수(RF) 전문기업인 케이엠더블유[032500](KMW)는 11일 핀란드 통신장비 업체 노키아와 5G(세대) 기술협력·공동 해외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노키아는 공급 계약을 체결한 지역 뿐만 아니라 5G 상용화를 모색 중인 국가들에 우선으로 KMW와 공동 개발한 대용량 다중입출력장치(Massive MIMO)를 소개할 예정이다. 대용량 MIMO는 전파를 한 곳으로 집중시켜 신호의 세기를 강화하는 '빔포밍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다수의 안테나를 결합한 다중 입력, 다중 출력 장비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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