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하나투어[039130]가 홍콩 현지 협력 여행사에 경비를 지급하지 않아 소송을 당했다는 보도에 11일 장 초반 약세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하나투어는 전 거래일보다 3.30% 하락한 5만5천6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는 5만4천800원까지 하락해 52주 신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앞서 한 매체는 하나투어가 홍콩 현지 여행사에 지상비(현지 여행 경비) 7억원가량을 지급하지 않아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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