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바이오리더스[142760]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궁경부상피이형증(CIN1) 치료제(BLS-H01)의 제3상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자궁경부상피이형증 환자에게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해 향후 품목 허가 근거자료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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