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국내 주식형 펀드에 8거래일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 30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183억원이 순유입됐다.
350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167억원이 환매로 빠져나갔다.
코스피가 오르자 추가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46억원이 들어오면서 이틀째 순유입세를 지속했다.
수시 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조6천271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액은 112조2천933억원, 순자산은 113조2천146억원으로 각각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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