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사찰 힐링캠프서 경찰관 스트레스·트라우마 치유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찰 힐링캠프서 경찰관 스트레스·트라우마 치유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찰 힐링캠프서 경찰관 스트레스·트라우마 치유한다
    김천경찰·직지사 스트레스 완화 교류협약 체결




    (김천=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근무 중 신체·정신적으로 상처를 입은 경찰관들이 사찰 힐링캠프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경북 김천경찰서와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는 템플스테이를 활용한 경찰관 스트레스 완화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전국 경찰관들이 근무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로 힘들 경우 직지사 템플스테이의 힐링캠프에 참여할 수 있다.
    직지사는 사건·사고 현장 등에서 상처받은 경찰관을 위한 마음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들 경찰관의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치유할 계획이다.
    경찰과 직지사는 공무 중 상처를 입은 경찰관이 힐링캠프에 참여한 뒤 스트레스 해소와 신체·정신건강 회복으로 현장에 원활하게 복귀할 것으로 기대했다.
    직지사는 경찰관 힐링캠프 효과가 좋으면 청소년 선도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임경우 김천경찰서장은 "경찰관은 사고위험이 큰 특수직 공무원이어서 업무 중 입은 트라우마와 신체·정신적 상처를 보듬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은 부상 경찰관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park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