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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가랑비 그치고 오후부터 맑음…미세먼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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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가랑비 그치고 오후부터 맑음…미세먼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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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가랑비 그치고 오후부터 맑음…미세먼지 '보통'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31일 전북은 전날 밤부터 내리는 가랑비가 그치고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오전 5시 현재 강우량은 남원 뱀사골 3㎜, 장수 1.5㎜, 순창 1㎜, 군산 0.2㎜, 전주 0.1㎜ 등이다.
    비는 오전까지만 산발적으로 내려 오후부터 날씨가 점차 맑아지겠다.
    아침 기온은 13∼18도를 기록하고, 낮 최고기온은 20∼23도로 평년보다 3∼5도가 낮겠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k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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