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30일 오후 5시 21분께 부산 수영구 광안동 재건축 공사장과 인근 아파트 주차장에 설치된 옹벽이 무너졌다.
길이 15m가량 옹벽이 무너지면서 지반 일부가 내려앉았으며 이로 인해 승용차 한 대가 파손됐다.
경찰은 재건축 공사장에서 굴착기로 터파기 공사를 하며 옹벽을 건드린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andbroth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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