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FA 모범생' NC 양의지, 6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FA 모범생' NC 양의지, 6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FA 모범생' NC 양의지, 6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공수를 겸비한 포수 양의지(32·NC 다이노스)가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쳤다.
    양의지는 2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 0-0으로 맞선 1회 말 2사 2루에서 상대 우완 선발 장시환을 공략해 왼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올 시즌 양의지의 10번째 홈런이다.
    양의지는 두산 베어스에서 뛰던 2014년에 시작한 두 자릿수 홈런 행진을 6시즌째로 늘렸다. 6년 연속 10홈런은 KBO리그 역대 41번째다.
    현역 최고 포수로 꼽히며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와 NC와 4년 125억원에 계약한 양의지는 이적 첫해부터 공수에서 맹활약 중이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