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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국 연구자 모여 기초과학 미래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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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국 연구자 모여 기초과학 미래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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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영국 연구자 모여 기초과학 미래 살핀다
    기초과학연구원·과학기술한림원·영국왕립학회 공동 콘퍼런스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기초과학연구원(IBS)과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영국왕립학회(Royal Society)와 함께 한·영 리서치 콘퍼런스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30일(현지시각)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영국 밀턴 케인스(Milton Keynes)의 카블리 영국왕립학회 국제센터 열린다.
    재료과학과 신경과학 분야 석학 48명이 자리한다.
    박제근 IBS 강상 관계 물질 연구단 부연구단장과 빌 데이비드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재료과학분야 파트에선 각종 신물질을 비롯해 저차원 물질, 에너지용 소자, 스핀 소자, 자유전자 레이저, 초전도 물질 등에 대한 연구 동향을 공유한다.
    신경과학 분야에서는 김은준 IBS 시냅스 뇌 질환 연구단 단장과 디미트리 쿨만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교수가 논의를 이끈다.
    시냅스, 교세포, 신경회로 등에 관한 발표와 주제 토론이 펼쳐진다.
    김두철 IBS 원장은 "양국이 협력해 온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심층적인 공동연구 기회를 도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IBS와 영국왕립학회는 2014년 이후 2년에 한 번꼴로 양쪽 나라에서 번갈아 공동 콘퍼런스를 하고 있다.
    올해로 4회인 이번 콘퍼런스에는 한림원이 함께 힘을 보탰다.
    한·영 리서치 콘퍼런스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ibs-conference.org/2019/uk-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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