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쪽방·고시원 거주자에 주거복지 상담…LH, NGO와 상담 서비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쪽방·고시원 거주자에 주거복지 상담…LH, NGO와 상담 서비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쪽방·고시원 거주자에 주거복지 상담…LH, NGO와 상담 서비스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거복지재단·NGO(비정부기구) 등과 협업을 통해 비(非)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도는 쪽방·고시원 등 비주택 거주자 37만가구에게 주거복지 프로그램과 주거지원 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전달하는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다.
    주거복지재단과 NGO는 취약계층을 상대로 주거복지 방문 상담을 진행하고 LH는 직접 임대주택과 주거급여 제공 등 주거지원을 맡는다.
    우선 다음달부터 7월까지 두 달간 최대 220명 규모의 19개 NGO 상담원이 수도권의 비주택 거주자를 찾아가 임대주택의 종류별 입주자격, 신청방법 및 주거급여 관련 제도를 설명하고, 주거지원 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
    LH는 수도권 19만가구를 대상으로 1차 상담을 한 뒤 성과분석과 제도 보완을 통해 올해 하반기에 비수도권 18만가구까지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LH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로드맵을 추진하고, 비주택 거주자의 주거환경 개선 및 주거권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m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