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MLB 그레인키, 현역 5번째로 통산 2천500탈삼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MLB 그레인키, 현역 5번째로 통산 2천500탈삼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MLB 그레인키, 현역 5번째로 통산 2천500탈삼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미국프로야구(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에이스 잭 그레인키(36)가 현역 투수 중 5번째로 통산 2천5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그레인키는 22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탈삼진 5개를 보태 통산 탈삼진 2천502개를 기록했다.
    현역 투수 중 탈삼진 2천500개를 돌파한 선수는 C.C.사바시아(뉴욕 양키스·3천13개),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애스트로스·2천795개), 맥스 셔저(워싱턴 내셔널스·2천536개), 펠릭스 에르난데스(시애틀 매리너스·2천501개)에 이어 그레인키가 5번째다.
    역대로 따지면 그레인키는 37번째로 2천500탈삼진을 달성했다.
    그는 7시즌을 뛴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가장 많은 931개의 삼진을 잡았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555개, 2016년부터 뛴 애리조나에서 613개 등을 잡았다.
    탈삼진의 이정표를 세웠지만, 그레인키는 샌디에이고 타선에 7이닝 동안 3실점 했고, 팀이 2-3으로 패하면서 패전투수가 됐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