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코아시아[045970]는 계열사인 이츠웰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코아시아가 존속회사로 남고 이츠웰은 소멸한다. 합병 비율은 1대 0.7917492다.
회사 측은 "계열사 간 통합으로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 시너지 및 재무적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합병 기일은 오는 8월 9일이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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