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상습 무단외출·음주' 전자발찌 부착 50대 5번째 구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상습 무단외출·음주' 전자발찌 부착 50대 5번째 구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상습 무단외출·음주' 전자발찌 부착 50대 5번째 구속
    외출금지 시간 32회 외출, 음주 3회 위반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전자발찌를 부착한 성범죄자가 상습적으로 준수사항을 위반해 구속됐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외출금지 시간에 외출하고 술을 마신 한 혐의(전자장치부착법에 따른 준수사항위반)로 A(54)씨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4일부터 최근까지 외출금지 시간에 32회 외출하고, 술을 3회 마시는 등 외출·음주 금지 사항을 35회 위반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식당에서 술을 마신 후 계산을 하지 않은 혐의도 받는다.
    전자발찌를 부착자는 자정부터 오전 6시 사이 외출이 금지되고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 음주를 할 수 없다.
    경찰은 A씨가 2011년 법원으로부터 전자발찌 7년 부착 선고를 받은 후 최근까지 같은 혐의로 4번 구속돼 5개월과 8개월 2번, 1년간 구속됐다가 석방됐다고 전했다.
    A씨는 "놀고 싶어 외출했다"며 혐의를 시인했다.
    imag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