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지난해 서울시 개인지방소득세 1인 평균 94만5천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서울시 개인지방소득세 1인 평균 94만5천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해 서울시 개인지방소득세 1인 평균 94만5천원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지난해 서울시 '개인지방소득세' 납세자는 약 62만4천 명이며, 총 납부액은 5천900억 원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94만5천 원을 납부했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별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세액은 강남구가 1천475억 원으로 전체의 25%를 차지했다.
    이어 서초구 933억 원(15.8%), 송파구 434억 원(7.3%), 용산구 418억 원(7%), 양천구 285억 원(4.8%) 순으로 많았다.
    납세자 연령대별 세액은 50대가 1천738억 원으로 전체의 29.4%를 차지했다. 이어 40대 1천442억 원(24.4%), 60대 1천266억 원(21.4%), 70대 이상 799억 원(13.5%) 순이었다.
    한편, 5월은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납부하는 달이다.
    종합소득세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개인지방소득세는 서울시 이택스 또는 행정안전부 위택스에서 계좌이체, 카드 결제로 납부할 수 있다.
    세금납부 관련 안내는 홈택스 ☎ 126번(①홈택스→③신고납부), 이택스 ☎ 1566-3900번, 위택스 ☎ 110번을 이용하면 된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