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이탈리아 화가의 눈으로 본 제주해녀 작품전…11∼19일 열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화가의 눈으로 본 제주해녀 작품전…11∼19일 열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탈리아 화가의 눈으로 본 제주해녀 작품전…11∼19일 열어
    파올라 폴리칼디 서, 해녀박물관 전망대서 '푸른 정원' 작품전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이탈리아 유명 화가의 눈으로 본 제주해녀 작품전이 마련된다.
    제주도 해녀박물관은 이탈리아 화가 파올라 폴리칼디 서(Paola folicaldi Suh) 회화전 '푸른 정원'(A GREEN GARDEN)을 11∼19일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 3층 전망대에서 연다고 14일 밝혔다.
    전시회에서 파올라 폴리칼디 서는 유화 15점을 선보인다.
    그는 정원사가 정원을 가꾸듯 바다를 가꾸는 제주해녀를 보면서 받은 영감을 작품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또 여성 공동체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표현했다.
    파올라 폴리칼디 서는 이탈리아 우르비노에서 실력을 닦았으며 로마에서 복원가로 활동했다.
    현재 작품 대상의 심리를 성찰하는 인물화를 주로 그리고 있다.
    ko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