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LG 김민성, 한화전서 몸에 맞는 공…정강이 타박상으로 교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 김민성, 한화전서 몸에 맞는 공…정강이 타박상으로 교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 김민성, 한화전서 몸에 맞는 공…정강이 타박상으로 교체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김민성(31)이 몸에 공을 맞은 뒤 대주자로 교체됐다.
    김민성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 2-0으로 앞선 5회 말 공격 때 상대 선발 투수 김범수가 던진 공에 오른쪽 정강이를 맞았다.
    그는 1루에 출루한 뒤 대주자 윤진호와 교체됐다.
    LG 관계자는 "김민성은 타박상 증세로,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한 것"이라며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으며 아이싱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