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홈쇼핑은 지난 11일 부산 지역 아동을 위한 친환경 학습공간인 '작은 도서관' 63호점을 개관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는 부산 남구 지역의 '신나요 도서관'의 공간이 협소하고 시설이 노후하자 지난 1월부터 시설 개선과 비품 교체 등을 지원해 '작은 도서관'으로 탈바꿈시켰다. '작은 도서관'은 롯데홈쇼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2013년 서울 강서구의 1호점을 시작으로 올해 70호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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