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민주평화당 광주시당은 5·18민주화운동 39주년을 앞두고 10일 오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참배에는 장병완 원내대표, 최경환·천정배 지역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지방의원, 당직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참배 이후 결의대회를 열어 5·18 열사들의 넋을 달래고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들은 5·18 왜곡처벌 특별법과 5·18 진상규명 특별법을 관철하겠다고 약속했다.
평화당 정동영 대표와 지도부는 17∼18일 5·18 전야제와 기념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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