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사회적 기업 '디엘레멘트'를 창업한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오는 11일 초등학생들과 유관순 열사 생가와 기념관, 윤봉길 의사 기념관 등을 찾는 충청지역 항일 역사투어를 함께 한다.
알베르토 몬디는 "초등학생들과 함께 하는 항일 역사투어여서 그런지 더 설렌다"며 "재미와 의미가 있는 현장학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어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한국관광공사가 펼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항일운동 역사투어'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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