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서울 버스노조 89.3% 찬성으로 파업가결…7천대 멈춰서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버스노조 89.3% 찬성으로 파업가결…7천대 멈춰서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버스노조 89.3% 찬성으로 파업가결…7천대 멈춰서나
    조정 불발 시 15일부터 전국 파업 동참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15일 총파업에 동참하기로 했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은 9일 조합원 파업 찬반 투표 결과 재적 조합원 대비 찬성률 89.3%로 파업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압도적 찬성' 전국 곳곳 버스노조 파업 가결 / 연합뉴스 (Yonhapnews)
    61개 회사(63개 노조) 재적 조합원 1만7천396명 중 1만6천34명이 이날 투표에 참여했다. 개표 결과 찬성 1만5천532명, 반대 469명, 무효 33명이었다.
    이에 따라 서울버스노조는 지방노동위원회 조정이 최종 불발되면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산하 전국자동차노동조합총연맹이 예고한 15일부터 전국 버스노조와 함께 파업에 돌입한다.
    3월 말 기준 서울 시내 전체 버스회사는 총 65개, 노선 수는 354개, 차량 대수는 7천405대다.

    okk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