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한국교원대 황새생태연구원은 지난달 24일 청람황새공원에서 올해 첫 황새 알 부화가 있었다고 1일 밝혔다.

황새공원에 서식 중인 2009년생 황새 번식 쌍은 지난 3월 11일께 알 5개를 낳았다.
황새생태연구원 관계자는 "사육장에는 추가로 3쌍의 황새가 산란·부화를 준비하고 있어 개체 수가 지금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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