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연극 '극적인 하룻밤' 중국 진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연극 '극적인 하룻밤' 중국 진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극 '극적인 하룻밤' 중국 진출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창작 연극 '극적인 하룻밤'이 중국에 진출한다.
    극단 연우무대는 중국 공연전문제작사 AC오렌지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5월 22∼6월 2일 중국 베이징뭇별희극촌 이극장(北京繁星戱劇村 貳?場)에 '극적인 하룻밤' 초연을 올린다고 29일 밝혔다. 또 오는 8월부터 상하이 등지에서 투어를 연다.
    '극적인 하룻밤'은 2009년 발표된 황윤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그해 초연을 시작으로 10년간 40만 관객을 동원했다. 2015년에는 윤계상·한예리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됐다.
    연우무대 유인수 대표는 "좋은 작품을 중국에 소개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철저한 현지화로 중국 관객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cla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