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지난 26일 오후 10시 44분께 경남 함양군 마천면 한 마트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386㎡가 전소되고 집기류와 상품이 소실돼 약 9천500만원(소방 추정)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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