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2

60년 언론인 외길 박기병씨 미수 기념문집 '격동의 수레바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60년 언론인 외길 박기병씨 미수 기념문집 '격동의 수레바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60년 언론인 외길 박기병씨 미수 기념문집 '격동의 수레바퀴'
    한국프레스센터서 출판기념회 열려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60여년 간 언론인으로 외길을 걸은 박기병 씨의 88세 미수(米壽) 기념문집 '격동의 수레바퀴 언론의 길 60년'이 발간됐다.
    문집에는 한국 현대사를 언론인으로서 치열하게 살아낸 저자의 삶의 궤적이 오롯이 담겼다.
    6.25전쟁에 학도병으로 참전한 저자가 직접 겪은 전쟁에 관한 이야기부터 아직 다 풀어놓지 않은 취재 비화들, 출입기자로서 본 국회 진기록, 정·관계로 진출한 기자들 동향 등이 실렸다.
    1957년 대한통신 기자로 언론계 첫발을 디딘 저자는 이후 국제신보, 부산일보에서 정치부 기자, 정치부장으로 일했으며, 1973년과 1978년 두 차례 한국기자협회장을 역임했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 MBC 심의실장, 강릉MBC 사장, 춘천MBC 사장, 한국방송협회 이사, GTB 강원민방 사장, 구로케이블TV 사장 등을 거쳐 현재 6.25참전언론인회장, 재외동포저널 회장 겸 발행인,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날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박 이사장의 삶을 돌아보는 미수기념문집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박기병 회장 미수기념문집 출판위원회. 488쪽. 1만9천원.


    abullapi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