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김관영 "사보임 불가는 그쪽 주장…추인된 결과 집행할 책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관영 "사보임 불가는 그쪽 주장…추인된 결과 집행할 책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관영 "사보임 불가는 그쪽 주장…추인된 결과 집행할 책임"
    "원내대표에게 추인된 결과 집행할 책임 있어"…사보임 강행시사
    "오늘중 오신환 만나 최대한 설득해볼 것"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24일 오신환 의원이 공수처 설치안의 신속처리안건 지정(패스트트랙)에 반대하는데 대해 "의원총회에서 민주적 절차에 의해 합의안이 추인된 만큼 합의한 대로 추진하는 게 당에 소속된 의원의 도리"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을 만나 "합의안이 추인돼 당의 총의를 모았다고 생각한다. 추인된 결과에 따라 집행할 책임도 원내대표에게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오신환 "반대표 던지겠다"…패트스트랙 스톱? / 연합뉴스 (Yonhapnews)
    김 원내대표는 '사보임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한 게 맞느냐'는 질문에 "그쪽(바른정당 출신 의원)의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김 원내대표의 이 같은 언급은 사보임을 강행할 뜻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면서 "오늘 중으로 오 의원을 만나서 진의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최대한 설득을 해보겠다"고 설명했다.



    jesus786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